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760 | 블로그 보고 왔어요 | 2025.07.10 | 1,018 |
| 759 | 직장인 주말 연수 | 2025.07.09 | 756 |
| 758 | 카페 드라이브 취미 | 2025.07.09 | 1,106 |
| 757 | 마트 장보기 운전 | 2025.07.09 | 893 |
| 756 | 이사 후 동네 적응 | 2025.07.08 | 871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