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765 |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 2025.07.11 | 1,005 |
| 764 |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 2025.07.11 | 1,047 |
| 763 |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 2025.07.10 | 1,109 |
| 762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07.10 | 1,118 |
| 761 | 용인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 | 2025.07.10 | 1,107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