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학교까지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 처음엔 지도를 보고 가는데, 갑자기 좁은 길로 들어가 버렸어요. 강사님이 '이 길은 안 빠져' 하셨는데, 저는 완전히 당황했어요. 다행히 길이 늘어나서 빠져나오는데, 감사했어요.
이제 용인에서 일하는 거라 친구들하고 드라이브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진짜 도로에서 운전하는 건 힘들다는 걸 알았어요. 강사님 덕분에 좀 안심이 됐어요.
다음엔 용인 쪽에서 실제 도로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강사님도 멋지셨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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