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장이 용in-서울 사이라 운전 연습했어요. 강사님이 실제 출퇴근 경로 얘기했더니 그 길로 연습시켜주셨어요. 회사 지하주차장이 좁아서 걱정했는데 거기서 주차 연습도 같이 했어요. 처음에 기둥 볼 때마다 식은땀 났는데 세 번째 하니까 좀 감이 잡히더라고요.
지금은 출퇴근 30분이면 돼요. 아침에 커피 한 잔 여유가 생겼어요ㅎㅎ. 다만 저녁에 운전하는 게 진짜 어렵고 무섭더라구요. 어쩌면 운전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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