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학교까지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 처음엔 지도 보고 가는데, 갑자기 좁은 길로 들어가 버렸어요. 강사님이 '이 길은 안 빠져!' 하셨는데, 저는 완전히 당황했어요. 다행히 길이 늘어나... ㅠㅠ
용인 주변 도로는 교차로가 많아서 특히 애들 힘들었어요. 강사님이 좌회전할 때 핸들 꺾는 타이밍을 딱 잡아주셨어요. 근데 저녁엔 불안정한 차선이랑 흐린 날씨가 더 무서웠어요.
솔직히 처음엔 겁나게 무서웠는데, 하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용인에서 연수받아서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엔 좀 더 안정적인 시간에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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