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쪽 길, 완전 혼란스러웠어요

천**
용인 쪽 길, 완전 혼란스러웠어요 후기 이미지

용인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학교까지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 처음엔 지도를 보고 가는데, 갑자기 좁은 길로 들어가 버렸어요. 강사님이 '이 길은 안 빠져!' 하셨는데, 저는 완전히 당황했어요. 다행히 길이 늘어나니까 조심하게 됐어요.

용인 중앙로에서 가던 중 갑자기 도로가 좁아져서 차선 변경을 해야 했는데, 옆에 탄 사람이 '도로가 좁아서 조심해' 하시면서 계속 눈을 뜨시는 거예요. 사실 저도 흔들렸는데, 강사님이 핸들을 꺾는 타이밍을 딱 잡아주시니까 안심이 되었어요.

결국 용인에서 연수받은 게 도움이 됐어요. 처음엔 너무 무서웠지만, 하다 보니까 차선 지키는 게 조금 익숙해졌어요. 다음에는 혼자 용인 쪽으로 가 봐야겠어요 ㅋㅋ

이전글 용인에서 첫 운전, 겁나게 무서웠어요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649 겁쟁이 초보의 변신 2026.02.17 1,013
1648 30대 장롱면허 졸업! 2026.02.17 642
1647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2026.02.16 725
1646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2026.02.16 888
1645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2026.02.16 1,363
27 28 29 30 31
CONTACT US

무료 상담 신청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신청 카톡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