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운전이 이렇게 자유로운 거였다니 감동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326 |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 2025.11.28 | 552 |
| 1325 |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 2025.11.28 | 675 |
| 1324 |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 2025.11.28 | 755 |
| 1323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11.27 | 559 |
| 1322 | 용인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 | 2025.11.27 | 551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