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운전이 이렇게 자유로운 거였다니 감동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416 | 혼자서도 OK! | 2025.04.14 | 2,745 |
| 415 |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 2025.04.14 | 2,655 |
| 414 | 패키지 가성비 최고 | 2025.04.13 | 3,880 |
| 413 | 운전이 즐거워졌어요 | 2025.04.13 | 3,260 |
| 412 | 용인 방문연수 후기 | 2025.04.13 | 2,9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