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운전이 이렇게 자유로운 거였다니 감동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529 |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 2025.05.12 | 2,566 |
| 528 |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 2025.05.12 | 2,725 |
| 527 |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 2025.05.12 | 2,690 |
| 526 |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 2025.05.11 | 3,038 |
| 525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05.11 | 2,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