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운전이 이렇게 자유로운 거였다니 감동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368 | 30대 장롱면허 졸업! | 2025.04.03 | 1,252 |
| 367 |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 2025.04.02 | 1,377 |
| 366 |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 2025.04.02 | 1,131 |
| 365 |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 2025.04.02 | 1,162 |
| 364 |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 2025.04.02 | 1,409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