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