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429 | 지하주차장 주차 성공 | 2025.12.24 | 1,369 |
| 1428 | 고속도로 진입 연습 | 2025.12.23 | 1,103 |
| 1427 | 평행주차 드디어 성공 | 2025.12.23 | 1,068 |
| 1426 | 도로 합류 연습 후기 | 2025.12.23 | 859 |
| 1425 | 용인 시내 도로 연습 후기 | 2025.12.23 | 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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