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후기 이미지

이직한 직장이 차 없으면 통근이 힘들어서요.

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

자유로운 이동이 이렇게 큰 행복인 줄 몰랐어요.

이전글 퇴근 후 저녁 연수 다음글 카페 드라이브 취미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665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6.16 903
664 뿌듯한 운전 후기 2025.06.16 1,106
663 나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6.15 943
662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06.15 940
661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06.15 865
232 233 234 235 236
CONTACT US

무료 상담 신청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신청 카톡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