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카톡으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수업 끝나고도 답해주셨어요.
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512 | 남편 대신 운전 시작 | 2025.05.08 | 2,587 |
| 511 |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 2025.05.08 | 2,597 |
| 510 | 용인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5.05.07 | 2,865 |
| 509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5.05.07 | 2,651 |
| 508 | 뿌듯한 운전 후기 | 2025.05.07 | 2,504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