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카톡으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수업 끝나고도 답해주셨어요.
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281 | 여성 강사님 최고 | 2025.11.16 | 2,645 |
| 1280 | 3일 속성반 후기 | 2025.11.16 | 2,829 |
| 1279 | 교차로 통과 연습 후기 | 2025.11.15 | 2,608 |
| 1278 | 10시간 패키지 후기 | 2025.11.15 | 2,976 |
| 1277 | 차폭 감각 잡기 성공 | 2025.11.15 | 2,9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