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카톡으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수업 끝나고도 답해주셨어요.
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776 | 초보 딱지 떼는 법 | 2025.07.14 | 734 |
| 775 | 면허 따고 바로 연수 받았어요 | 2025.07.13 | 1,006 |
| 774 | 용인초보운전연수 대만족 | 2025.07.13 | 1,176 |
| 773 | 초보 탈출 2주 후기 | 2025.07.13 | 987 |
| 772 | 떨리는 첫 도로 주행 | 2025.07.13 | 1,080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